[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황정필 기자] 고민관 제주해양경찰서장은 24일 제8호 태풍 ‘바비’가 북상함에 따라 제주 및 한림파출소 관내 항·포구 등을 순시하고 어선들의 안전 예방 활동을 빈틈없이 해 달라고 주문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호남취재본부 황정필 기자 panax@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