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태풍 ‘바비’ 예방점검에 나선 제주해양경찰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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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황정필 기자] 고민관 제주해양경찰서장은 24일 제8호 태풍 ‘바비’가 북상함에 따라 제주 및 한림파출소 관내 항·포구 등을 순시하고 어선들의 안전 예방 활동을 빈틈없이 해 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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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황정필 기자 panax@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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