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김해,통영,거창 등 학생주문형 맞춤상담 실시

경남교육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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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경남교육청은 내년도 수시모집 대비를 위해 ‘찾아가는 권역별 이동 상담실’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상담실 운영은 25일부터 28일까지이며, 오후 1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권역별 지정 장소에서 진행된다.

청에 따르면 25일은 진주교육지원청, 26일은 김해진로교육지원센터, 27일은 통영교육지원청, 28일은 거창교육지원청 등에서 사전 신청한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개인당 40분 동안 상담을 진행한다.


상담은 학생부 주요과목 내신 평균등급과 6월 모의평가 성적, 학생부종합전형을 중심으로 학생주문형 맞춤 상담으로 진행되며, 학생과 학부모가 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등의 자료를 지참하면 더욱 심도 있는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이동상담실을 신청하지 못한 학생들을 위해 다음 달 3일부터 18일까지 경남교육청 제2청사 2층 경남대입정보센터에서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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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희 교육과정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초조한 마음으로 수시모집을 준비하는 고3 학생·학부모에게 지역으로 찾아가는 상담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대학진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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