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산업진흥원은 KOTRA 아카데미와 함께 관내 중소기업 20개사를 대상으로 온라인 화상상담회와 수출컨설팅 지원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창원산업진흥원은 KOTRA 아카데미와 함께 관내 중소기업 20개사를 대상으로 온라인 화상상담회와 수출컨설팅 지원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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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경남 창원산업진흥원은 KOTRA 아카데미와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 20개사를 대상으로 온라인 화상상담 회의와 수출 컨설팅 지원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 지원은 19일부터 총 4회에 거쳐 진행해 언택트(Untact) 시대의 선제 대응 방안으로 창원산업진흥원과 코트라가 특별히 마련한 지원사업이다.

1회차는 효율적인 해외전시 참가전략 수립, 2회차는 전시 마케팅 기법, 3회차는 온라인 수출상담회 기법을 온라인 화상 시스템을 통한 지원, 4회차는 해외바이어 발굴 및 수출 애로 컨설팅이 시행된다.


특히 4회차는 창원시 큐피트센터(세코 신관8층)에서 직접적인 기업 수출 애로를 청취해 전문가 1:1 맞춤형 수출 상담을 지원한다.

온라인 수출특화교육 및 컨설팅 지원에 참여한 기업 중 베트남 소비재 전시회 연계한 8개사 기업들은 본 교육을 기반으로 25일부터 3일간 ‘베트남 하노이 엑스포 연계한 온라인 1:1 맞춤형 화상 상담회’를 참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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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정한 창원산업진흥원장은 “이번 수출특화교육 및 컨설팅 지원은 지난 7일 해외 전시회 참가기업체 사전 간담회에서 도출된 사항으로 참가기업체 만족도 조사 결과를 보고 향후 2차 특화 교육 및 컨설팅 지원을 추진할 것이다”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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