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점점 높아지는 하늘, 오늘 처서
AD
원본보기 아이콘


여름 더위가 그치는 날을 의미하는 처서인 23일 서울 한강공원, 폭염이 기승을 부렸지만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한가롭게 앉아 있는 잠자리를 보며 무더위도 얼마 남지 않았음을 느낄수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