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학술대회 포스터 (제공=숭실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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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숭실대학교는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HK+(인문한국플러스) 사업단이 25일 숭실대 베어드홀 102호에서 '근대전환기 문화의 메타모포시스와 한국의 근대성'을 주제로 제10회 학술 대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전통의 유산과 동아시아를 매개로 수용된 서구문명이 충돌하거나 길항 하면서 한국 근대가 형성되었던 과정을 다각적, 입체적으로 조명하는 자리다. HK+사업단의 아젠다는 '근대 전환 공간의 인문학, 문화의 메타모포시스(Metamorphosis)'로, 개항 이후 외래 문명의 수용이 한국의 근대를 형성하는데 어떤 역할을 했고 어떤 방식으로 변용돼 오늘에 이르게 돼었는 지를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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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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