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민 동명대 교수 저서 ‘으뜸 파이썬’ 세종 우수도서 선정
소프트웨어 혁신 시대에 가장 주목받는 프로그래밍 언어
파이썬 이해할 수 있는 원리와 프로그래밍 기법 등 소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동명대 게임공학과 강영민 교수가 펴낸 2020년 신간 ‘으뜸 파이썬’이 최근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2020년 세종도서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됐다.
‘으뜸 파이썬’은 인공지능으로 대표되는 소프트웨어 혁신 시대에 가장 주목받는 프로그래밍 언어인 파이썬을 이해할 수 있는 원리와 프로그래밍 기법을 소개한 책이다. 벌써 국내 여러 대학에서 교재로 채택돼 읽히고 있다.
이 책은 파이썬의 기초를 익히고자 하는 초급자뿐만 아니라 파이썬 언어의 동작 원리를 깊이 이해하고 싶은 개발자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예제와 문제를 깔끔한 편집으로 제공해 독자의 호평을 받고 있다.
2020년 세종도서 학술부문 우수도서는 2019년 7월부터 2020년 3월 기간 중 국내에서 초판 발행된 학술도서를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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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학술단체의 추천과 다단계 선정과정을 통해 선임된 심사위원들이 총 400권을 선정했다. 우수도서로 선정된 책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구매해 공공도서관 등 900여 곳에 보급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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