닐슨코리안클릭 2분기 보고서 기준 '4주 연속 방문자 비중' 가장 높은 기업 선정

티몬 "슈퍼세이브, 멤버십 혜택으로 충성고객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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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티몬(대표 이진원)은 쇼핑에 최적화된 혜택을 제공하는 멤버십 '슈퍼세이브'가 충성고객을 확보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시장조사업체 닐슨코리안클릭이 발표한 '2020년 2분기 전자상거래 보고서'에 따르면 티몬은 업계 주요 서비스 가운데 '4주 연속 방문자 비중'이 44%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티몬은 이를 멤버십 서비스 도입 취지에 맞는 '고객 락인 효과'가 반영된 결과라고 분석했다.

티몬의 슈퍼세이브는 하루 약 82원으로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유료멤버십 서비스다. 90일권과 1년권 중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1년권의 경우 가입 시 2만원의 '웰컴적립금'을 지급한다. 매월 100만원 이상에 해당하는 전용 할인쿠폰과 더불어 2% 구매 적립금, 전용 1원딜과 100원딜 등 쇼핑에 최적화된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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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회원들을 위한 특별한 행사도 진행한다. 티몬은 매달 22일을 '슈퍼세이브데이'로 지정하고 회원들에게 적립금, 배송비 쿠폰 등의 혜택을 2배로 제공한다. 이진원 티몬 대표는 "차별화된 멤버십 제도를 통해 쇼핑에 실질적인 혜택 제공과 함께 고객만족 극대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타임커머스를 중심으로 멤버십 혜택을 다각화해 쇼핑의 즐거움이 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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