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 인문학 글판 창작시 공모전’ … 12행 시 짓기 군민 문학행사

부산 기장군, 군민 창작시 공모전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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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부산 기장군은 오는 9월 25일까지 ‘2020 기장 인문학 글판 창작시 공모전’을 연다.


일상생활 속에서 마음의 여유를 갖고 인문학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된 군민 문학 행사이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은 고리원자력본부 사업자지원사업공모에 선정돼 26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진행된다.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감동, 따뜻한 감성과 훈훈한 정, 기장의 이미지와 정체성 등을 주제로, 12행 이내의 창작시 부문을 공모한다.

기장군민이면 참여할 수 있다. 마감일까지 기장군 홈페이지나 기장군평생교육센터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다운받아 응모하면 된다.


응모된 작품은 ‘기장 인문학글판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10월말 총 24점을 선정해 당선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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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시 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기장군 도서관과 평생교육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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