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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미래통합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오는 26일~27일 예정돼 있던 ‘정기국회 대비 당 국회의원 연찬회’를 잠정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주호영 통합당 원내대표는 19일 “연일 수도권 중심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돼 서울, 경기, 인천에서 실내 50인 이상, 실외 100인 이상이 대면으로 모이는 모든 집합, 모임, 행사가 원칙적으로 금지되고 있다”며 “정부의 방역 지침에 적극적으로 호응하는 차원에서 당 국회의원 연찬회를 잠정 연기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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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원내대표는 “향후 일정에 착오 없으시기 바라며 일정이 재차 확정 되는대로 다시 알려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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