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보험공사, 신입직원 30명 공개 채용…9월1일까지 접수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예금보험공사가 약 30명의 신입직원을 채용하는 절차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예금보험공사는 금융일반, 금융통계, 회수조사, IT 등 다양한 분야의 인재를 채용할 예정이며 차세대시스템 구축 등 수요를 반영해 지난해에 이어 IT분야 인력도 채용할 방침이다.
입사지원은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9월1일까지 가능하다.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필기전형 및 1차·2차 면접전형을 거쳐 12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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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전형부터 최종 면접전형까지 채용 전 과정에 걸쳐 ‘블라인드 채용’이 적용된다. 올해부터는 전문성 있는 인재 채용을 위해 필기전형시 모든 채용직렬을 대상으로 공통과목(회계관련 기초지식 평가, 객관식)이 신설됐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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