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노랩 참여사에 최적화된 사무공간 제공…업무 효율성 극대화

우리금융 핀테크 스타트업 지원 '디노랩', 스파크플러스 성수점 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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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공유오피스 기업 스파크플러스(대표 목진건)는 성수점에 우리금융그룹의 핀테크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디노랩'이 입주했다고 18일 밝혔다.


디노랩은 우리금융그룹이 운영하는 디지털 이노베이션 랩의 약칭으로, 핀테크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지난 2월부터 2개월간 진행된 모집 공고에 핀테크 스타트업 총 187개사가 지원해 15개사가 최종 선발 완료됐다. 이 기업들은 7월부터 디노랩 프로그램에 참여해 스파크플러스 성수점 오피스 공간과 사업화 지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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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크플러스는 지난 1월 성수점 오픈 당시부터 디노랩과 함께 올해 선발 예정 기업을 위한 사무공간을 설계한 만큼 소통과 휴식을 위한 라운지를 비롯해 회의실, 폰부스, 전용 네트워크 등을 제공해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목진건 스파크플러스 대표는 "스파크플러스는 스타트업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및 공간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디노랩 선발 기업에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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