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389명으로 가장 많아

전날에도 1176명

누적 5만3937명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9일 마쓰야마마치(松山町) 평화공원에서 열린 나가사키 피폭 75주년 희생자 위령 및 평화 기원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9일 마쓰야마마치(松山町) 평화공원에서 열린 나가사키 피폭 75주년 희생자 위령 및 평화 기원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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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일본에서 1000여명이 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NHK방송에 따르면 14일 오후 6시30분 현재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1334명으로 집계됐다.

도쿄도가 389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오사카 192명, 후쿠오카 125명, 가나가 와 117명, 오키나와 106명 순이었다.


일본의 누적 감염자 수는 5만3937명이다. 도쿄가 1만7069명으로 가장 많고 오사카(6547명), 가나가와현(3637명), 아이치현(3593명)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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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도 1176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10~12일 동안 1000명 미만에 머물다 나흘 만에 다시 1000명대를 넘어섰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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