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메이커스, 광복 75주년 독립운동가 후손에 1억 기부
한국해비타트 '희망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 참여
[아시아경제 이진규 기자] 카카오커머스는 주문생산형 플랫폼 카카오메이커스가 광복 75주년을 맞아 1억여 원을 한국해비타트의 '독립운동가 후손 주거 개선 프로젝트'에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해당 기부금은 독립유공자 후손의 거주지 3~4채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기부에 앞서 카카오메이커스 임직원들은 지난 12일 충북 청주시의 한국해비타트 '희망의 집 고치기' 현장을 찾아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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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커머스가 운영 중인 카카오메이커스는 소비자 개인의 취향을 반영한 제품들을 발굴해 공동주문 외에도 상시주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홍은택 카카오커머스 대표는 "독립운동가 후손들이 안락한 보금자리에서 자부심을 갖고 평온한 삶을 영위할 수 있길 바란다"며 "의미 있는 소비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행복을 줄 수 있는 기획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진규 기자 jk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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