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모바일 이용 24시간 수강 가능

광주 북구 ‘하반기 스마트 민방위 교육’ 전체 대원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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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광주광역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내달 1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전체 민방위 대원을 대상으로 ‘스마트 민방위교육(비대면 온라인 교육)’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북구는 그동안 4년차 이하 대원은 연중 4시간의 집합교육을, 5년차 이상은 1시간의 온라인 교육 또는 비상소집훈련을 실시해 왔다.

이번 스마트 민방위 교육은 기존 집합교육과 달리 온라인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스마트폰 또는 PC를 이용해 24시간 언제든 수강이 가능하다.


북구청 홈페이지나 인터넷 포털을 통해 스마트 민방위 교육에 접속한 뒤 본인 인증을 거치면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교육내용은 민방위 대원의 임무와 역할, 화생방, 심폐소생술, 생활안전 국민행동요령 등으로 구성됐다. 1시간 분량의 동영상을 시청 후 객관식 평가에서 70점 이상 득점하면 교육이 완료된다.


스마트 민방위 교육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북구청 안전총괄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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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인 북구청장은 “지역 안보의 파수꾼 역할을 수행하는 민방위 대원들의 적극적인 교육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bong291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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