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피해 가정 방문해 침수 제품 무상 수리·교환

넷마블, 집중호우 피해 수재민에 10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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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진규 기자] 넷마블 넷마블 close 증권정보 251270 KOSPI 현재가 44,050 전일대비 2,050 등락률 +4.88% 거래량 334,870 전일가 42,0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넷마블, 1분기 영업이익 531억원…"2분기 신작 매출 본격 반영" [주말엔게임]코웨이는 늘리고 하이브는 줄이고…넷마블의 투자법 넷마블 '칠대죄: 오리진' 모바일 일본서 통했다…PC·콘솔도 흥행 은 계열사 코웨이와 함께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0억원을 기탁한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기부금은 재해구호 물품 지원과 수해 피해지역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코웨이는 또 피해 가정을 직접 방문해 침수 제품을 무상 수리·교환하고, 폭우 피해로 단수가 된 지역에 생수를 긴급 지원할 계획이다.


넷마블 측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신속히 일상으로 복귀하는데 자그마한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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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넷마블은 지난 2월에도 코웨이와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위기 극복을 위해 성금 20억원을 출연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한 바 있다.


이진규 기자 jk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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