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그랜드코리아레저(GK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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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그랜드코리아레저( GKL GKL close 증권정보 114090 KOSPI 현재가 12,610 전일대비 130 등락률 +1.04% 거래량 556,307 전일가 12,48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GKL, 중기벤처부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 3년 연속 '최우수' "이게 가능해?"…손님은 늘었는데 매출은 40% '뚝' 떨어졌다 이란전쟁에 항공·여행주 ‘직격탄’…실적 추정치 줄하향 )는 11일 서울 삼성동 본사 회의실에서 2020년 제1차 안전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 주요내용은 ▲2019년도 안전 활동 수준평가 지적사항에 대한 개선현황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대응현황 ▲GKL 본사 코로나19 확진환자 발생에 따른 조치 등 상반기 현황 보고 ▲2020년 공공기관 5단계 안전등급제 시행 대응방안 ▲질병 대응 강화 및 대외 협력 방안 등 주요 의제에 대한 심의 등이다.

유태열 GKL 사장은 "사회 전반적으로 안전관리 강화요구가 매우 높아진 만큼 공기업으로서의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며 "GKL은 고객과 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국민에게 사랑받는 안전한 공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앞서 GKL은 10일 열린 이사회에서 안전전담조직인 기존의 안전보안실을 안전경영실로 명칭 변경하고 산하에 산업안전과 보건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산업안전 관리 파트도 신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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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비대면 업무 환경을 확충하고 온라인 업무 환경의 보안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노사경영지원실 산하에 있던 정보보호팀을 안전경영실로 편제하는 등 안전 경영 강화를 위해 조직 개편을 단행한 바 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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