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관광지 방문하면 서문 야시장 할인권 받는다"
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 지역 주요 관광지 바우처 제공 이벤트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침체된 대구지역 관광산업과 내수 활성화를 위해 지역 내 주요 관광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권 제공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Follow_Play_Eat' 이벤트가 대표적이다. 대구 지역 주요 관광지 4곳(이월드, 스파밸리, 대구숲, 대구 아쿠아리움)을 방문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입장권 구매와 함께 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 각 관광지의 팔로 미션을 수행하면 서문시장 야시장 바우처(5000원권)을 제공한다. 9월20일까지 4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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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부터 삼성라이온즈 야구단과 공동으로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홈경기 이닝 간 이벤트, 구단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이벤트로 서문시장 야시장 바우처 6000장도 경품으로 지급한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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