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수영 양천구청장, 파리공원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 주재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김수영 양천구청장이 10일 오전 10시 양천구청(목동동로 105) 4층 공감기획실에서 파리공원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에 참석, 회의를 주재했다.
양천구는 목동 중심축 5대 공원(양천·파리·신트리·목마·오목공원)을 중심으로 노후한 시설을 보수하고 각 공원별 테마를 입히는 리모델링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불 수교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졌던 파리공원도 리모델링을 위한 기본계획 용역이 시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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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를 상징하는 정원의 모습이나, 파리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 등 파리공원의 역사성, 상징성을 유지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시행할 계획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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