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저축은행, 리브메이트앱 전용 키위적금 출시…최대 연 6% 금리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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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KB저축은행이 KB금융그룹의 통합 멤버십 플랫폼 리브메이트(Liiv Mate)에서 가입할 수 있는 전용 적금상품을 선보였다.


KB저축은행은 최대 연 5% 금리를 주는 ‘플러스키위(kiwi)적금’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상품 기본금리는 연 2%이고 키위입출금통장이나 키위입출금 리브메이트 통장에서 10회 이상 자동이체 시 우대금리 3%포인트가 추가된다. 가입 기간은 12개월로 만기목표금액을 최소 50만원에서 최대 300만원까지 설정하면 월 납입금액이 자동 책정된다.


리브메이트 애플리케이션(앱) 마케팅 알림 수신에 동의하고 5개월 이상 매달 1회 앱에 로그인하면 만기 이자 1%에 해당하는 포인트를 추가로 적립해 준다. 포인트는 현금처럼 이용할 수 있다. 우대금리와 혜택을 모두 챙기면 최대 6% 금리를 챙기는 셈이라고 이 저축은행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 상품은 리브메이트 앱에서만 가입가능하며 1만좌 한정으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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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홍섭 KB저축은행 대표는 “고객 이용 편의성 향상을 위해 다양한 제휴채널 확장과 계열사와의 업무 협업을 통한 상품 및 서비스 구축으로 특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민영 기자 my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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