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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NH농협금융 회장, 집중호우 피해 화훼농가 복구 지원

최종수정 2020.08.09 14:00 기사입력 2020.08.09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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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 소재 화훼 농가에서 김광수 회장(사진 왼쪽 2번째) 등 농협금융 임직원 봉사단들이 지난 7일 수해를 입은 농가의 신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토사로 오염된 화분 세척 작업을 하고 있다.

경기 용인 소재 화훼 농가에서 김광수 회장(사진 왼쪽 2번째) 등 농협금융 임직원 봉사단들이 지난 7일 수해를 입은 농가의 신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토사로 오염된 화분 세척 작업을 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임직원들과 집중호우 피해 극복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


9일 NH농협금융은 김 회장과 정재영 비상임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봉사단 50여명이 지난 7일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기 용인시 소재 화훼 농가를 방문해 피해복구 지원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로 일손이 절실히 필요한 농가를 직접 찾아가 파손시설 정비, 화분 나르기, 하우스 환경정비 등 활동을 통해 이번 수해로 인한 아픔을 농민과 함께 나누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회장은 “휴가철 집중호우 인한 농가의 피해가 큰 현 상황이 매우 안타깝다”며 “농협금융 전 임직원이 합심하여 집중호우 피해를 극복하는데 필요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농협금융은 은행, 생명보험, 손해보험, 증권 등 전 자회사와 함께 피해 복구를 위한 다양한 금융지원, 일손 돕기 등 집중호우 피해 극복을 위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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