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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서울시는 3일 오후 6시 기준 시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9명 늘어났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해외 접촉 관련 3명, 기타 3명, 경로 확인 중 3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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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는 할리스커피 선릉점, 양재족발보쌈, 강서중앙데이케어센터 등에서 일어난 집단감염이 조금씩 확산하고 있다. 이로써 서울의 코로나19 확진자 누계는 1621명으로 늘어났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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