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안나 체리 '주말 잘 보내요'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모델 안나 체리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최근 안나 체리는 자신의 SNS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나 체리는 사랑스런 옐로체크 무늬의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AD

한편 피트니스 전문가인 안나 체리는 Maxim과 Playboy 등 다수 매체의 모델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