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화성시는 30일 양감면에 거주하는 30대 A씨가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외국인으로 올해 1월 본국으로 돌아갔다가 지난 26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A씨는 숙소에서 머물다가 기침 등 증상이 나타나 29일 동탄승차형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30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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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신속하게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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