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동우 기자] 삼성전자는 30일 2분기 실적발표 후 진행한 컨퍼런스콜에서 "6세대 V낸드 수율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며 "하반기 램프업이 가시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AD

이동우 기자 dwle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