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식재산센터는 29일 명서전통시장 상인회, 명서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과 명서전통시장 1층 회의실에서 ‘명서전통시장 육성을 위한 지식재산 창출 협약’을 체결했다.(사진=경남지식재산센터)

경남지식재산센터는 29일 명서전통시장 상인회, 명서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과 명서전통시장 1층 회의실에서 ‘명서전통시장 육성을 위한 지식재산 창출 협약’을 체결했다.(사진=경남지식재산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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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경남지식재산센터는 명서전통시장 상인회, 명서시장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사업단과 함께 명서전통시장 1층 회의실에서 ‘명서전통시장 육성을 위한 지식재산 창출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각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식재산권 개발과 등록 및 운용에 대한 협력 ▲지식재산권 확산 및 교육에 대한 협력 ▲지식재산권 관련 네트워크 구축 및 정부지정 협력사업 추진 ▲기타 지식재산권 확산에 관한 사항 등 지식재산 창출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명서시장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사업단은 2020~2021년 2년간 9억2000만원 예산을 투입해 ‘가치를 디자인하는 명서시장’을 모토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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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련 경남지식재산센터장은 “전통시장이 앞으로 살아남기 위해서는 특허기술과 접목한 새로운 가치 창출에 주력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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