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삐콤씨'

유한양행 삐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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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자주 졸리거나 정신이 멍한 증상은 뇌가 지쳤다는 대표적 신호다. 여름철 무더위에 스트레스가 늘고 쉽게 피곤해지는데, 스트레스가 쌓이면 뇌의 온도가 올라가고 신경전달물질이 줄어 두뇌 기능이 떨어진다. 기온이 오르면 체온조절을 하고자 땀을 흘리도록 해 에너지를 발산한다. 그로 인해 대사과정에서 생기는 유해 활성산소가 몸에 오래 쌓이면 쉽게 피로를 느끼고 노화나 성인병, 암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무기력증이나 피로를 해소하기 위해선 충분한 휴식과 명상, 숙면이 가장 기본이다. 미지근한 물을 조금씩 자주 마셔 체내 충분한 수분을 공급할 필요가 있다. 건강관리에 좋은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중요하다. 유해 활성산소를 없애는 항산화 기능과 에너지 대사에 관계하는 비타민 B군이나 비타민C가 도움이 될 수 있다. 비타민 B군은 주로 에너지 대사과정을 원활하게 하고 노폐물 배출을 돕는다. 비타민C는 스트레스 저항력을 길러주는 중요한 인자가 있어 항스트레스제로 불린다. 이는 우리 몸에서 생성되지 않아 외부에서 가져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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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의 비타민 영양제 삐콤씨는 에너지 소모에 좋은 비타민 B군과 비타민C를 주성분으로 한다. 더위에 지친 몸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얘기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명확한 효능ㆍ효과를 허가받은 의약품 비타민으로 제조 과정 등 품질관리를 엄격히 해 생산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비타민C가 습기에 약한 점을 감안해 방습 효과가 좋은 포장재로 비타민C 산화 현상을 개선한 제품을 최근에 새로 선보였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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