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임업-산림청, 온실가스 감축 '해외 조림사업' 추진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 SK임업과 산림청이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머리를 맞댄다.
SK임업은 산림청과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을 위해 해외 산림 사업 발굴 및 이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28일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산림을 활용한 온실가스 감축은 2021년 1월부터 모든 국가의 온실가스 감축을 의무화한 신기후체제에서도 규정하고 있는 내용이다. 개발도상국은 선진국의 재정·기술 지원으로 지속가능한 산림을 보존하고 선진국은 산림보존 활동으로 감축한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인증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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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협약을 통해 SK임업과 산림청은 해외에서 산림파괴?황폐화 방지와 탄소배출권조림 등 다양한 사업을 함께 발굴하고 추진할 예정이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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