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김학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왼쪽 여덟 번째)과 변창흠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왼쪽 일곱 번째)이 27일 '중소벤처기업 동반성장 지원을 위한 협력사업 발굴 간담회'에 참석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학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왼쪽 여덟 번째)과 변창흠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왼쪽 일곱 번째)이 27일 '중소벤처기업 동반성장 지원을 위한 협력사업 발굴 간담회'에 참석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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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중소벤처기업 동반성장 지원을 위한 협력사업 발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전날 경남 진주 LH 본사에서 김학도 중진공 이사장, 변창흠 LH 사장 등 두 기관의 임직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두 기관은 ▲신기술 업체 혁신성장을 위한 기술 및 금융 지원 ▲해외진출 중소기업 지원 ▲일자리 창출 및 인력 지원 ▲청년창업가 육성 지원 ▲합동 사회공헌 활동 등 협력사업 발굴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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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도 이사장은 "LH와 손잡고 사업 연계 및 홍보 협력 등을 통해 중소벤처기업의 동반성장과 지역발전을 함께 이끌어나가겠다"며 "중진공이 41년간 현장에서 중소벤처기업 성장을 지원해 온 경험과 역량을 적극 활용해 정책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내겠다"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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