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보건원 산하 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은 27일 (현지시간) "새로운 기술에 대한 경험은 많지 않지만, 특별히 염려되는 것은 아니다"라며 "발생할 수 있는 유해성에 대한 신중한 우려감을 완전하게 배제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고 美 CNBC와의 인터뷰에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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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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