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일본에서 560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새로 확인됐다.


27일 NHK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30분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는 3만1943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2월 집단감염이 발생한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탑승자를 포함한 수치로 전달 대비 565명 늘었다.

AD

이날 신규 확진자는 47개 도도부현별로 발표하기 때문에 최종적으로 더 늘어날 수 있다. 도쿄도에서는 131명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고 오사카부에서는 87명, 아이치현에서는 76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