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롯손해보험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0'에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캐롯손해보험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0'에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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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캐롯손해보험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0'에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캐롯손보는 국내 1호 디지털 손해보험사로 색다르고 혁신적인 보험회사라는 정체성을 세련되면서도 친숙한 브랜드로 표현한 점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사명인 '캐롯(CARE & Response On Time)'으로 디지털에 익숙한 2030 밀레니얼 세대들이 보험을 쉽고, 재미있게 느끼면서 최적의 상품을 최적의 시기에 보상한다는 의미를 더했다.


또 캐롯손보는 독창적이면서도 친근한 일러스트 스타일을 추가 개발, 즐거운 일상을 재치있게 표현해 심사위원들의 이목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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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롯손보 관계자는 "온디맨드(On-demand) 모델을 보험산업에 적용한 캐롯손해보험의 혁신적이면서도 친숙한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소식"이라며 "창의성과 혁신성을 장착한 차별화된 브랜드로 다가가며 디지털 손해보험사로서의 성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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