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내달 3일부터 정상근무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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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네이버가 내달 3일부터 정상 근무체제로 전환한다.


24일 네이버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지난 2월26일 원격근무(재택근무)에 돌입한 지 157일만이다.

네이버 지난 4월20일부터는 주2회 사무실로 출근하고 3일은 재택근무를 하는 '전환근무제'를 유지해왔다.


다만 네이버는 임산부, 기저질환자는 기존과 동일하게 원격근무가 가능하도록 운영하기로 했다.

네이버 관계자는 "원격근무 경험을 토대로 근무방식에 대한 다양한 가능성들을 실험해볼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카카오는 지난 7일부터 정상 근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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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카카오는 코로나19 확산 당시인 2월25일부터 전 직원 '재택근무 체제'에 돌입했다. 이후 4월부터는 업무의 효율성을 고려해 주1회 사무실 출근, 4회는 재택근무 방식인 '순환근무 체제'를 유지해왔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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