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S-OIL(에쓰오일)은 24일 "NCC(나프타분해설비) 증설 일정은 계획대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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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관계자는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엔지니어 미팅에 제약이 있어 2~3개월 연기됐지만 이 기간 동안 프로젝트 경제성과 완성도를 향상할 수 있는 기회로 삼고 있어 결과적으로 프로젝트 진행이 견고하게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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