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확진 63명…수도권 지역발생 28명(상보)
[아시아경제 조현의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22일 63명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0시보다 63명 늘어난 1만3879명이라고 밝혔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이달 들어 30~60명대에서 등락을 거듭하다가 지난 21일 20명대를 기록한 후 전날 40명대, 이날 60명대로 다시 올라섰다.
새로 확진된 63명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 29명, 해외유입 34명이다. 지역발생의 경우 서울 16명, 경기 8명, 인천 4명, 광주 1명이다.
해외유입 확진자 34명 중 19명은 검역과정에서 나왔다. 나머지 15명은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AD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해제된 환자는 1만2698명으로 전날보다 55명 늘었다. 사망자는 297명으로 전날 대비 1명 증가했다.
조현의 기자 hone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