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조리원 180명 등 교육공무직원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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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서울시교육청은 조리원 등 각급 학교 및 교육 기관에 근무하는 교육공무직원 12개 직종 총 371명을 온라인 채용 시스템을 활용해 채용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채용 규모는 조리원 180명, 특수교육실무사 50명, 교육실무사 40명 등이며 그 중 10명은 장애인으로 채용된다.

온라인 채용시스템을 통해 채용공고, 응시자 원서접수, 합격자 안내가 이뤄지며 온라인 접수가 어려운 지원자를 위해 원서접수 대행 서비스도 진행된다. 원서접수는 28일부터 30일까지다.


이후 1차 서류심사(8월6일)와 2차 면접심사(8월10일)를 거쳐 최종합격자(8월12일)가 발표된다. 3개월 수습 기간과 수습 평가를 거친 후 정년이 보장되는 무기계약 신분을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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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거점교육지원청 운영방식을 도입한다. 소수인원 채용시 면접 시험 단계에서 교육지원청별 권역을 정해 거점교육지원청에서 각각 해당 직종 면접을 실시한 후 그 결과를 비거점 교육지원청에 통보하는 방식이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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