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가수 노지훈./사진=KBS 1TV '아침마당' 방송화면 캡처

트로트가수 노지훈./사진=KBS 1TV '아침마당'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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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슬기 인턴기자] 트로트가수 노지훈(30)이 '미스터트롯'에 도전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21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는 가수 신성과 노지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노지훈은 "비 선배님의 뒤를 이를 차세대 솔로 가수라는 야심을 품고 댄스 가수로 데뷔를 했다"라며 데뷔 일화를 밝혔다.


그러면서 노지훈은 "솔로 가수로 데뷔했는데 실력이 많이 부족해서 무대에 못 올랐다. 힘들어하던 시기에 아는 무속인이 '미스터트롯'에 나가보라고 하셨다. 트로트를 불러본 적이 없어서 어려웠는데 막상 해보니 너무 잘 맞고 좋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이돌 음악을 할 때 노래에 트로트 끼가 많다는 지적을 받았는데 트로트를 시작하고 장점이 극대화됐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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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노지훈은 지난 2012년 미니 앨범 'The Next Big Thing'으로 데뷔했다. 이후 지난 1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화제가 됐다.


김슬기 인턴기자 sabiduria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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