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썸머세이프티 캠페인 실시

요기요플러스, 라이더 안전 배달 위해 무더위 예방 용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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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배달 애플리케이션(앱) '요기요'를 서비스하고 있는 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대표 강신봉)는 맛집 배달 서비스 요기요플러스 라이더들의 안전한 배달을 위해 '2020 썸머세이프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요기요플러스는 지난해부터 라이더들의 안전한 배달을 위한 시즌별 물품 지원은 물론 이륜차 안전 운행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서는 더위 속 외부 활동에 지치기 쉬운 라이더를 위해 쿨 바이크 시트, 쿨 바라클라바, 쿨 팔토시, 얼음물 등 다양한 무더위 예방 용품을 전달한다. 또한 라이더들은 지역마다 마련된 휴게 공간에서 쉬면서 컨디션을 조절할 수 있으며, 간단한 간식과 음료도 함께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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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요는 여름철 안전 배달을 위한 '이륜차 안전배달 가이드' 배포와 함께 사고 다발 지역 경고 알림서비스, 안전운행 온라인 교육 등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김재철 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 로지스틱스 실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급격하게 변화된 환경 속에서 불철주야 일하는 라이더들을 위해 여름철 안전한 배달을 위한 캠페인을 펼치게 됐다"면서 "라이더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며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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