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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 화물칸서 맥주 500여 상자가 '와르르'

최종수정 2020.07.10 19:22 기사입력 2020.07.10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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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금장치 제대로 잠기지 않아

도로에 쏟아진 맥주병. 사진은 기사 중 특정표현과 무관함. [이미지출처=연합뉴스]

도로에 쏟아진 맥주병. 사진은 기사 중 특정표현과 무관함.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아시아경제 김봉주 인턴기자] 10일 오전 11시13분께 광주시 북구 연제동을 주행하던 25톤 화물차에서 맥주 500여박스가 도로에 쏟아지는 사고가 났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도로 일부 구간이 30~40분 동안 차량 통행이 통제됐다.

경찰과 구청 직원들은 차량을 통제하고 맥주 수천여 병이 쏟아진 도로를 치웠다.


인근 맥주공장을 출발한 차량의 화물칸에 잠금장치가 제대로 잠기지 않아 문이 열리면서 맥주 박스 수백 개가 쏟아진 것으로 조사됐다.



김봉주 인턴기자 patriotb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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