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8일 대구 중구 대구백화점 프라자점에 마련된 헌혈 차에서 대구백화점 임직원들이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 앞서 '덕분에'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7월8일 대구 중구 대구백화점 프라자점에 마련된 헌혈 차에서 대구백화점 임직원들이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 앞서 '덕분에'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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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연기학원발(發) 집단감염이 더이상 번지지 않은 대구는 7일 째 지역사회 확진 0명을 기록했다.


10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확진자는 전날과 같은 6926명이다. 완치자는 전날 4명이 퇴원하면서 6807명(96.9%)으로 늘었다. 사망자는 185명 그대로다.

현재 27명의 확진환자 중 25명이 전국 5개 병원에, 1명은 생활치료센터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1명은 자가 격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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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2~3일 대구 중구의 연기학원에서 수강생 11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으나, 이들과 접촉한 300여명은 진단검사 결과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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