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7일째 없어 … 확진자 6924명 유지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연기학원발(發) 집단감염이 더이상 번지지 않은 대구는 7일 째 지역사회 확진 0명을 기록했다.
10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확진자는 전날과 같은 6926명이다. 완치자는 전날 4명이 퇴원하면서 6807명(96.9%)으로 늘었다. 사망자는 185명 그대로다.
현재 27명의 확진환자 중 25명이 전국 5개 병원에, 1명은 생활치료센터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1명은 자가 격리 중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AD
앞서 지난 2~3일 대구 중구의 연기학원에서 수강생 11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으나, 이들과 접촉한 300여명은 진단검사 결과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