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경기도 가평군은 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환자가 1명 더 늘었다고 밝혔다.

AD

가평군에 따르면 관내 2번째 환자인 A씨는 카자흐스탄 입국자로 자가격리 중 4일 확진 판정을 받아 병원으로 이송 중이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