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경기 광주시는 목현동에 사는 65세 여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여성과 함께 사는 아들(36)은 자가격리된 채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아들은 성남시 중원구청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확인돼 성남시 측은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중원구청을 임시 폐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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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은 확진된 여성의 감염경로와 함께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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