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광일 거양엔지니어링 대표이사 ‘광양시 2호 아너 소사이어티’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우광일 ㈜거양엔지니어링 대표이사가 지난 1일 ‘광양시 2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에 가입했다.
2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노동일·전남사랑의열매)에 따르면 광양커뮤니센터에서 진행된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식에는 노동일 전남사랑의열매 회장, 국제로타리 3610지구 많은 로타리안들이 참석했다.
이날 신규 회원인 ㈜거양엔지니어링 우광일 대표이사의 총재 취임식과 함께 전남 98호 아너회원 인증패 전달, 사회공헌 협약식이 함께 진행됐다.
우 총재가 약정한 기부금은 광양지역 복지사업비로 전달될 예정이다.
우 총재는 “제가 회사를 설립한 지역사회 관내에 놓인 소외계층에 도움이 되고자 평소 고민했던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을 결심하게 됐다”며 “더불어 사는 광양을 만들기 위해 나눔, 봉사, 배려의 마음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노동일 전남사랑의열매 회장은 “지역사회에서 묵묵히 나눔의 길을 실천하고 계셨던 우광일 총재는 광양 2호로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특별히 전남지역 최초로 로타리 회원들이 함께 나눔활동에 동참해 주셔서 더욱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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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광일 총재는 지난 2001년 12월 광양관내 전기·정보통신 분야 전문건설업체 ㈜거양엔지니어링을 설립했으며 다양한 분야의 기술력으로 포스코의 공정 개선 및 설비 효율화에 힘을 쏟고 있다. 2014년 바르게살기운동 전남 광양시협의회 부회장 역임 당시 바르게살기운동 전국회원대회에서 사회봉사활동 및 어려운 이웃돕기에 기여한 공로로 안전행정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또 2007년부터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를 실천했으며 2019년 1월에는 나눔리더로 가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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