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새 동안 30명 발생…누적 63명으로 늘어

광주 43번 확진자 다녀간 교회신도 7명 코로나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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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7명이 추가됐다. 이번엔 확진자가 다녀간 교회에서 발생했다.


1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광주 북구 오치동 광주사랑교회 신도 7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광주 57·58·59·60·61·62·63번으로 분류됐다.

광주사랑교회는 광주46번 확진자가 다녀간 곳이다.


노인요양보호시설 요양보호사인 46번 확진자는 지난 28일 오전 10시부터 1시간 40분가량 예배를 봤다.

방역당국은 해당 교회를 방역하고 추가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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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광주 34번 확진자가 발생한 지난달 27일부터 닷새 동안 30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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