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정기간행물 전자책 서비스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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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용인)=이영규 기자] 경기 용인시가 코로나19 거리두기가 지속됨에 따라 비대면 독서 컨텐츠를 강화하기 위해 다음 달부터 정기간행물의 전자책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에 따라 이용자들은 태블릿 PC나 휴대폰 등 모바일 기기를 통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시사ㆍ경제를 비롯한 여행, 스포츠, 취미 등 관련 잡지 200여권을 자유롭게 구독할 수 있게 된다.

정기간행물 전자책 서비스를 이용을 하려면 PC의 경우에는 용인시도서관 홈페이지에 로그인해 바로 이용할 수 있다. 모바일 기기로는 '도서관 매거진' 앱을 설치해 로그인 시 '용인시도서관'을 선택하면 된다.


도서관 정회원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용자 수 제한없이 동시 접속해 열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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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정기간행물은 도서관에서 열람만 가능한데 코로나19 위기로 휴관이 길어지면서 이용이 어려웠다"며 "시민들이 독서를 통해 여유를 갖도록 전자잡지 서비스를 적극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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