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지난 29일 주주총회를 통해 김종영 전 방송통신사무소장을 코바코 광고진흥본부장에 임명했다고 30일 밝혔다. 김 본부장의 임기는 2년으로 2022년 6월2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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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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