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건설協, 국가유공자 노후주택 무료보수 업체 '정부포상'
[아시아경제 문제원 기자] 대한주택건설협회와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30일 오후 4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 3층 다이아몬드룸에서 '2020년 국가유공자 노후주택보수 및 임차자금지원 기념식'을 공동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국가유공자들의 노후주택을 무료로 보수해준 87개업체가 국민포장,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등 정부포상과 국토교통부장관표창, 국가보훈처장 표창, 감사패 등을 받는다.
올해 신설된 국민포장은 신안건설산업이 수상한다. 대통령표창은 솔로몬주택이 수상하고 하늘그린과 세지건설 등 2개사가 국무총리표창을 받는다.
국토교통부장관표창은 ▲은일종합건설 ▲대방산업개발 ▲도시공감 ▲동우씨엠건설 ▲두손건설 ▲세중씨엠씨건설 등 6개사, 국가보훈처장표창은 ▲리채 ▲수근종합건설 ▲에버종합건설 ▲주함건설 ▲홍부기업 ▲진복종합건설 등 6개사가 각각 수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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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건설협회와 HUG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차원에서 생활형편이 어려운 국가유공자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1994년 이후 매년 국가유공자 주거여건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문제원 기자 nest263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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