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의정부시 장암동에 사는 20대 여성이 29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의정부 시청은 관내 46번째에 해당하는 이 여성이 몸살 등 증상이 나타나 진단 검사를 받고 코로나19로 확진됐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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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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