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40명’ 돌파
40·41번째 확진자 발생…모두 36번 접촉자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40명을 넘어섰다.
28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지역 40·41번째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했다. 모두 광주 36번 접촉자다.
광주 북구 양산동에 거주하는 50대 여성 A씨(40번 확진자)는 지난 26일 오전 9시 자차로 광륵사에 다녀왔다. 오후 1시 귀가했다.
이날 북구보건소에서 A씨의 자택에 방문해 검체를 채취, 양성 반응을 보였다.
북구 우산동에 거주하는 60대 여성 B씨(41번 확진자)는 이날 오후 4시 걸어서 북구보건소를 방문해 검사를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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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당국은 이들에 대해 역학조사를 실시, 정확한 동선과 접촉자를 확인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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