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광주와 전남에서 하루 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7명 발생했다.


28일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전날 광주에서는 총 4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고, 전남에서는 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27일 오후 광주 동구에 거주하는 60대 여성 A씨와 남편 B씨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고, 전남 목포시에 거주하는 A씨의 자매 부부와 10대 손자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후 동구 운림동에 거주하는 60대 남성 A씨(광주 36번)와 서구 화정동에 사는 60대 여성 B씨(광주 37번)가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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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와 전남도는 역학조사를 실시해 정확한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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