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라이온스클럽 제46대 김성균 신임회장 취임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태인 기자] 진안라이온스클럽은 지난 25일 진안 전통문화전수관에서 제45주년 기념식 및 회장 이취임식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회원 및 임원, 내빈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6대 신임회장에 김성균(흥농종묘농약사 대표) 회장이 취임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신임 김성균회장은 “그동안 애써주셨던 배성기 전임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면서 “클럽 가족들과 힘을 합쳐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손길을 전하고 참된 봉사를 실천하는 단체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혼신을 다해 노력하겠으니 많은 협조와 격려 부탁한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김태인 기자 kti145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